
Chef Bridge
사람과 매장을 연결하여 성장을 만듭니다
Greeting
셰프 브릿지(Chef Bridge)는 요식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과 매장을 연결하여 성장을 만들어내는 종합 외식 컨설팅 기업입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전략과 실행력으로 매장의 매출과 운영 구조를 직접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요식업은 늘 같은 문제를 반복합니다.
실력 있는 인력은 있지만 일자리가 부족하고, 점주는 있지만 매장을 살릴 방법을 모르며, 메뉴는 있지만 팔리지 않습니다.
셰프 브릿지는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해 존재합니다.
실제 매출이 오르는가
현장이 바뀌는가
지속 가능한 구조인가
이 세 가지 기준으로만 움직입니다.
Our Team
강지훈
메뉴 컨설팅 디렉터 · 일식 요리 경력 30년
“팔리는 메뉴 컨설팅”
야키토리·이자카야·다이닝·스시·오마카세를 아우르는 30년 경력의 일식 전문가입니다. 네이버 카페 호운사(호프집운영하는사람들)에서 ‘강셰프’로 활동하며 50회 이상의 컨설팅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신규창업, 업종변경, 메뉴추가 등 업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실제로 판매했던 검증된 메뉴로만 교육합니다.
당신의 매장 메뉴는 팔리게끔 세팅되어 있으신가요?
실전 교육 이후 다양한 성공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김진형
CS 디렉터 · 현 가덕시골채 고깃집 운영
“단골을 설계하는 CS”
일월육일 프랜차이즈 창단 오픈멤버이자 본부장 출신으로, 카와인·오사카리카이쿠·짱구포차 등 다수 매장의 CS 및 운영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가덕시골채를 직접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론보다 현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접 장사를 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손님과의 대화, 직원의 태도, 가게의 분위기를 실제로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장사는 결국 사람이 남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의 방문을 기억으로 남기고, 다시 찾아오는 이유를 만드는 가게를 더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Get Started
기술, 경험, 노출이 연결될 때
비로소 매장은 살아납니다.